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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멍쯔이가 6년 만에 현대극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올여름 크랭크인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중국 배우 멍쯔이(孟子義)가 6년 만에 현대극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올여름 크랭크인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2024년 히트작인 '구중자(九重紫)'를 비롯해, '설중한도행(雪中悍刀行)', '도화, 강산에 불타오르다(桃花、江山に燃ゆ)', '회수죽정 ~숙명의 맹약~(淮水竹亭 〜宿命の盟約〜)' 등 최근 몇 년간 사극 이미지가 굳어진 멍쯔이(孟子義)는 1일 현대극 '해변무진하(海辺無尽夏)' 출연이 발표되었다. 현재 왕허디(王鶴棣)와 함께 출연하는 사극 '장문독후(将門独后)'를 촬영 중이지만, 7월 크랭크업 후 8월 중순에도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해변무진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텐센트 비디오(騰訊視頻)가 제작하는 현대 로맨스 드라마다. 고등학교 시절 서로를 마음에 두었으나 이어지지 못했던 모범생 남녀가, 성인이 되어 재회하고 다시 사랑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청춘 시절의 풋풋한 짝사랑과 어른이 된 후의 재회 로맨스가 그려진다.
멍쯔이가 출연하는 현대극은 대만 배우 써니 왕(王陽明)과 함께 출연했던 2020년 방영작 '나는 쇼핑 중독자가 아니야(我不是購物狂)' 이후로, 무려 6년 만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캐스팅에 관해서는 딩위시(丁禹兮)의 발탁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으며, 만약 성사되면 멍쯔이와는 '회수죽정'에 이어 두 번째 공동 출연이 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Mathi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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