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30일, 한국 매체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이 200만 명을 넘어, 미용외과는 일본인, 피부과는 중국인 환자가 가장 많았다. 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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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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